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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93회 작성일 19-09-06 06:48

본문

독서/은파


마라톤 

달리는 맘

같으나  다른 것은


원하는 

책 고르면

하얀밤 홀로 걷네


그곳엔 

빛 반짝이며 

원한 곳에 이끄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은 쉽고
시인님의 시조는
한없이 끝없이 매혹의 글이 되어
유혹하건만 ...

아 이몸은 어이하여
날마다 발전이 없으니 .................

천사시인님
오늘은 또 절망이 살짝
보이는것 같사옵니다 ...

역시
잘읽고 가옵니다 ...

 오늘도 여러가지로 시인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은 가장 행복했었던 소녀시절을 생각하면서 ...

시인님
전 가만 생각해보니까 17살 때가 가장 행복했었던것 같사옵니다 ...

그리고
그 다음은 별로 ... 기억이 잘 없었던것 같사옵니다 ...

그리고 또 글이 많으면 읽으실 글이 없을것 같은데 ...
시인님 그냥 시처럼 유머처럼 음악처럼 잘 보내시옵소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옵니다
시조는 안되는 날이
더 많기 때문에 하루에도
열 두번씩 배추도 아닌것이
포기 라는 말을 떠오르게 하옵니다 .................

시인님
님께서는 매일
보람의 열매를 맛보실것 같사옵니다

...

그럼 시인님
지금부터라도 책속의 길을
잘 찾아 보겠사옵니다 ...


편안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주말 되시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습관이 천성을 낳는다고
습관을 드려 쓴다고하면
저절로 시조가 써 집니다
그러니 걱정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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