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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을 바꿔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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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90회 작성일 19-09-07 18:21

본문

내자신 그분되어
생각해 보는 이밤
나 그분 처럼 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내자신 너무했다
반성이 날 가둔다

정말로
고귀한 분께
마이너스 된다면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이 작년 보다
열흘이 빨라 졌습니다

이곳은 추수감사절에
더 큰 의미 갖고 있답니다

허나 한국은 큰 명절이라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오늘 뉴스보니 태풍으로
복잡한 것 같다 생각되나

큰 피해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속에 향필하길 바랍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님께도 항상
좋은것만 여러가지가
함께 하길 기도 드리겠사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오늘도
시인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하루가 참 빨리 지나갑니다
벌써 추석이라니 깜짝 놀랐답니다.
아직도 한낮은 작열한 태양광으로
활활 타오른고 있어 여름 같은데...
올 계획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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