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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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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91회 작성일 19-08-28 08:03

본문

내 사랑아/은파 오애숙



내 그대 어화둥둥

봄처럼 피어나서

향기로 웃음짓는

내 그대 내 사랑아


이가을 사윈들속

내 맘엔 여전하게

설레임 살랑이는

내그대 내 사랑아


갈바람 휘날려도

너만은 변치않을

감미론 나의 사랑

내그대 어화둥둥


폭풍속

찬서리에도

나의 사랑 그대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화둥둥(노랫가락을 겸하여 아기를 어를 때 내는 소리). [감탄사]
어허둥둥[같은 말], 내 딸아. 어허둥둥, 내 사랑아. 관련 규범 해설. 어감의 차이를 나타내는 단어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화둥둥 내 사랑]제목에서 차용


이리 보고 저리 보아도 어화둥둥 내 사랑이여
요리보고 저리 보아도 어화둥둥 내 사랑이여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갑자기 춘향이랑 몽룡이가
 생각나옵니다 ...

이들의 아기 자기한 사랑같이 달콤 상큼한
시조 동화속에 빠져들듯 잘읽고 가옵니다

참으로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천사시인님 님의 마음속엔 온통 달콤 상큼한
사랑의 시들이 가득한가 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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