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핀 꽃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슴에 핀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38회 작성일 19-08-12 06:42

본문

가슴에 핀 꽃 

                                                        은파 오애숙 
가슴이 뜨거워 진 여행은 힐링이다 
눈에서 집어내는 스파크 불꽃될 때 
역시나 잘왔다는 걸 스스로가 느끼며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로 심연에서 
일렁여  새마음 속 새결심 움트게 해 
또 다른 날 창출해갈 활력소가 되누나 

새롭게 만들어낼 내 초소 내 미래꽃 
꽃망울 망울망울 피어나 희망의 꽃 
가슴에 휘날리기에 내일 향한 도전장 

삶속에 촉매제가 되어서 싱그러움 
오감을 통한 느낌 그 용맹 윤활유로 
가슴에 마중물되어 샘물결로 솟누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 연씩 한 연으로 묶어서 2연으로 연시조 만드어 봤습니다.


가슴에 핀 꽃

                                                        은파 오애숙
가슴이 뜨거워 진 여행은 힐링이다
눈에서 집어내는 스파크 불꽃될 때
역시나 잘왔다는 걸 스스로가 느끼며
내자신 돌아보는 성찰로 심연에선
새마음 일렁이어 새결심 싹이나서
또 다른 날 창출해갈 활력소가 되누나

새롭게 만들어낼 내 소망 내 미래꽃
꽃망울 망울망울 피어나 희망의 꽃
가슴에 휘날리기에 내일 향한 도전장
삶속에 촉매제가 되어진 그 싱그럼
오감을 통한 느낌 싹이된 윤활유가
가슴에 마중물되어 샘물결로 솟누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
가슴에 피는 사랑꽃도 장미 아니옵니까

오늘은 잊고 있었던 장미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가
될것 같사옵니다

오늘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것들을 다 사랑하고 싶사옵니다 ...
시인님 그럼 나중에 또 ...

Total 9,133건 11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83
가을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8-21
338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21
33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8-20
33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8-20
337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8-20
3378
가을 전령사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8-20
3377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8-20
33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8-19
337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8-19
337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18
337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8-18
3372
팔월의 연가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8-18
3371
사금파리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8-18
33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8-18
33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8
3368
추억 만들기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8-17
33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8-17
33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8-16
33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8-16
336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8-16
33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6
3362
역전의 인생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8-16
336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8-15
336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8-15
33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8-15
3358
어여뿐 사랑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8-14
3357
능소화 연정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8-14
3356
하얀 파도꽃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8-14
3355
사랑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8-14
33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8-14
3353
결혼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8-14
33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8-14
335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8-13
3350
바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8-13
3349
모기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8-13
33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8-13
334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13
3346
너도바람꽃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8-12
3345
바람꽃----[SH]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8-12
3344 지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8-12
3343 지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8-12
3342
최고의 선물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8-12
3341
잔상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8-12
3340
심연의 꽃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8-12
열람중
가슴에 핀 꽃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8-12
3338
여행의 꽃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8-12
3337
여행의 묘미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8-12
33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8-12
33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8-12
33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