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음에 환생한다면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이 다음에 환생한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93회 작성일 19-08-18 07:22

본문

나 만약 이 다음에
환생을 한다면은

지금의 꿈길따라
시인님 같은 시인

된다면 꿈결같은
세상을 살아가듯

좋으니
어찌 선물받은
인생이 아닐런지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우리 공주 마마님,
어찌 부족한 저를 부러워 하시나이까

우리 장미 공주마마님은
나름 때로 멋지게 시를 쓰시고 있건만
지금 계속 일취월장 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댓글로만 대화하지만
이생이 끝나고 다음생 영원한 천국에서
함께 영원히 주와 함께 찬양하며 영원한
행복 누리게 되길 소망합니다

오직 예수만 구세주이심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시면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pu6mME1vzo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수의 강 채우소서

                                                  은파 오애숙


주사랑 강물같이 흐르는 생수의 강
주 내맘 채우소서 주 내맘 입히소서
하늘 향기 내게 주사 거친세파에서
오직 주님의 향기 휘날리기 나 원해
주앞에 나와 무릎 꿇고 경배합니다

주사랑 하늘향기 내 맘에 채우소서
주말씀 박제시켜 살기 원하는 이맘
오직 내게 주 향기로 나 채워 주사
하늘 향기 주 향기로만 채워주시어
이세상 사는 동안 아버지께만 영광
영광 영광 영광 돌리게하소서 아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 사랑/은파 오애숙



내 안에 사랑이 강물처럼 흐르네
사랑의 향기로 흐르는 물결 내 안에
주님의 사랑 거룩한 보혈 주 보혈로
가슴에서 흐르는 감사의 노래일세

사랑의 샘물결 나를 위한 주사랑
날 위해 고귀생명 아끼지 않으시려
이 땅에 오사 십자가 고난 받으사
내 죄 대신 값을 치루신 사랑일세

주 사랑 말 할 수 없는 주님 사랑
날이 가고 해가 갈 수록 더 뜨거운
주님의 사랑 한결같은 주님의 사랑
어찌 말로 형용할 수 있나 주사랑

바다 보다 깊고 하늘보다 더 높고
우주보다 넓으신 주님 사랑 나 어찌
말로 다 형용할 수 있나 주님 사랑을
주사랑 주사랑 주사랑  주님 사랑을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제가 보기엔
주님의 사랑이나 천사님들의 사랑이나
막상 막하일거라 사려되옵니다 .................

여러가지로
천사시인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처럼 오늘도 시원하시고 ...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Total 9,133건 11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83
가을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21
338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21
33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8-20
33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8-20
337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8-20
3378
가을 전령사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8-20
3377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8-20
33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8-19
337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8-19
337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18
337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8-18
3372
팔월의 연가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8-18
3371
사금파리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8-18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18
33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8
3368
추억 만들기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17
33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8-17
33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8-16
33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8-16
336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8-16
33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6
3362
역전의 인생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8-16
336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8-15
336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8-15
33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8-15
3358
어여뿐 사랑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8-14
3357
능소화 연정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8-14
3356
하얀 파도꽃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8-14
3355
사랑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8-14
33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8-14
3353
결혼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8-14
33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8-14
335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8-13
3350
바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8-13
3349
모기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8-13
33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8-13
334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13
3346
너도바람꽃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8-12
3345
바람꽃----[SH]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8-12
3344 지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12
3343 지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8-12
3342
최고의 선물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8-12
3341
잔상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8-12
3340
심연의 꽃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8-12
3339
가슴에 핀 꽃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8-12
3338
여행의 꽃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8-12
3337
여행의 묘미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8-12
33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8-12
33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8-12
33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