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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은행 물결 노랗게 물결 칠때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49회 작성일 19-08-18 17:56

본문

회상(은행 물결 노랗게 물결 칠때면) 은파 오애숙


 

서로가 마주봐야 열매를 맺는다는

노오란 은행 물결 서서히 물이드는

계절이 가슴속에서 나부끼는 초가을


설레게 노오랗게 이거리 저 거리에

물감을 칠해가면 괜시리 옛 추억이

물결쳐  젊은 한 때가 회돌기에 그립누


너와 나 손잡고서  같은 길 갔으련만

서로의 길을 위해 제 갈길 갔던 우리

지금도 노란물결 속 그리웁다 그대여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시인님 저 노랗게 물든 은행잎 길을 천사시인님이랑
손잡고 한번 걸어봤으면 하고 바래보옵니다 ...

노오란 은행잎 시조가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이나 아름답기에
영원히 가슴에 새겨 가을마다 추억하렵니다

천사시인님
참으로 잘읽고 노오란 추억하나 가슴에 만들고 가옵니다

핑크빛 마음에 노오란 은행잎 추억이라 .................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

님께서도 노오란 은행잎 추억 많이 만드시옵소서
행여라도 그 추억을 만드시어 조금이라도 슬퍼지신다면
절대로 만들지 마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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