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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 등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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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7회 작성일 19-08-0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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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 등고선]

                          鴻光


크든 작든 산에는 숲과 새의 둥지였소

사시사철 공간 구성 자연의 원리였소

깎고서 다듬는다

예술을 창조한다고


코와 입

보톡스 주사

얼굴 몰라 놀라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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