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존재/은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너의 존재/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60회 작성일 19-07-20 07:35

본문



너의 존재/은파 오애숙



네 존재 알면서도

어쩌지 못하는 맘

그누가 이맘 알까

간담이 서늘해도

기어코 찾아 오려는

잔인함에 손드나


물폭탄 대책없어

당하던 너의 존재

북상에 따른 대책

눈물이 앞 가리나

태풍의 이름 다다스

경험이란 뜻이니


다행히 예보있어

걸음아 날살려라

도망쳐 가지 않고

강풍의 위험 위해

인명및 재산 피해를

줄이려고 힘쓰누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태풍 '다나스'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경험'을 뜻하고 있다. ...
태풍에 처음으로 이름을 붙인 이는 호주의 기상예보관으로 알려졌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여러가지로 신경 쓰주시고 보
살펴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 지방에 많은 피해를
줄것같다고 하기에 신경도 많이 쓰이고 걱정도
많이 되옵니다 ...

호호호 다른 분께서 적어주시면 좋은데 ..
안되면 제가 대표로 그냥 몇 자 적어보옵니다

저 역시도 단 한 분도 피해 없으시길 바라는 맘 이옵니다
시인님께서도 말이옵니다 ...

그럼


오늘도
여러가지로 신경은 많이 쓰이시고 걱정은 되시겠지만
너무 가라앉은 분위기는 하시지 마시옵소서 ...

Total 9,133건 11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83
나도 너처럼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7-27
3282
몰래 사랑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7-27
3281
청춘/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7-27
32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27
3279
사랑의 향기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7-27
327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7-27
32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7-26
327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7-25
3275
불청객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25
32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7-25
3273
멋쟁이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24
3272
야생화 /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7-24
3271
당부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24
327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7-24
32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7-23
3268
= 단비/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7-23
32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7-23
32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7-23
3265
보배 중 보배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7-23
326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7-23
32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7-22
326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22
326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21
3260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7-21
32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7-21
32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7-21
32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7-21
32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21
32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7-21
32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7-21
325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7-21
32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7-21
3251
여름밤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7-21
3250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7-20
32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7-20
32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7-20
32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7-20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20
3245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7-20
3244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7-20
324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20
32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7-20
32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7-19
32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7-19
3239
칠월엔 /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7-19
323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18
3237
들보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7-18
323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7-18
323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7-18
3234
매미 댓글+ 2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7-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