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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궁(天滿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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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05회 작성일 25-06-01 06:05

본문

​천만궁(天滿宮) 




태제부 천만궁은 학자의 신을 모셔

학업자 학업 성취 입격을 기원하네

천 년의 신사 앞에서

두 손을 모아 보고


매화에 앞서 피는 同種의 도비우메

벤또에 우메보시 쪼름한 列島 역사

孫子의 榮達을 비는

마음을 닦는 시간


모찌가 이름 있어 한입을 베어 무니

병마는 멀리 가고 정신이 맑아지네

황금 소 쓰다듬어서

손자를 올려 놓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자랑 함께 하신 여행지~
오래 오래 기억에 남아 代를 이을것 같으네예~
매화보다 앞서 피는 또 다른 매화 궁금 하네예~^^
모찌 한입에 정신이 맑아 지셨다니
참 좋은 시간이였나 봅니다~
孫子 잘 되기를 바라시는 할아버지 마음이
따끈 하게 녹아 있습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시간~
그 사랑이 부럽습니다~
이제는 천애의 고아 이니까예~~~~ㅎ
6월 첫날이 지나갑니다
6월도 좋은 일만 있으시는 날들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화보다 앞서 피는 매화가 도비우메라고 하는 같은 종의 매화가 神社 안에 고목처럼 서 있더군요
굳이 우리말로 표현하면 도비는 날으는 ,나는 이런말이고 우메는 매화이니 날으는 매화? 먼저 피는 매화
뭐 이런 정도 아닐까요?ㅎ 잘 모르겠습니다
손자가 절에 가면 두 손을 모아 절을 잘 하더니 신사에 가서도 기특하니 절을 깎듯이 합니다 ㅎ

찾아 주셔서 격려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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