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못 사랑해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못 사랑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461회 작성일 19-06-29 08:27

본문

어느 누가 원수를 사랑하라 했는가

좋아하는 사람도 다 못 사랑하는데

어찌 원수를 사랑할 수 있으리 ...

댓글목록

경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위일체 예수는 자기 백성의 소년 소녀를 팔아 술마시고 기생과 섹스하라고 하는데, 이거 어쩌나요.

요엘3:3
또 제비 뽑아 내 백성을 끌어 가서 소년을 기생과 바꾸며 소녀를 술과 바꾸어 마셨음이니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bJjw&articleno=6940

[경이] 님!
요엘 선지자는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나기 이전의 선지자 이십니다.
요엘 3장의 전반적인 내용을 한 번 읽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화나시옵니까
느낌이 좀 그렇사옵니다.만 ...

더운데 화내시지 마시고
님의 말씀처럼 그냥 ... 잊어 버리시옵소서
전 그냥 가볍게 생각나서 올린것이옵니다 ...

천사시인님 그럼
다음 번에는 장미시 시조도 좀 부탁 드리겠사옵니다

제가 너무 기다렸사옵니다
물론 님을 더 기다렸사옵니다
그래서 편지방에도 살짝 올렸사옵니다

그럼
시인님 여러가지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장미 공주 마마님의 시는
인간사 넘어 서지 못할 일들이죠
저 역시 공감하기에 주님의 은혜를
더욱 느끼며 감사하게 산답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고
남의 일에는 너그럽다지만 사실상
당하는 자는 마음의 극심한 상처로
누구를 막론하고 아픈건 기정 사실
이기에 그런 이유로 주님의 은혜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곤 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 시를 제가 아이들 보내 놓고
하루 정도 머리를 식힌 후 올린께요

3주 동안 여러가지로 힘이 들어
자판 두드릴 마음의 여유 없었기에
아직도 맘을 가라앉히지 못하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 28일 이후 리얼 아이디가
모두 사라지기 일보 직전 겨우
신청하여 정신적인 어려움있어
오로지 복구시키는데 신경 써서
체력의 한계와 고갈을 느낍니다.
며칠만 참아 주시길 바랍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잘 알겠사옵니다
그리고 시인님 본의는 아니지만 결국은 제글 때문에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엄청 송구하옵니다 ...

시인님 네 참으로 그렇사옵니다 ...
그리고 님께서 잘 안나오시니까 여기선 제가
글문을 닫아 버려서 님과의 대화가 많이 그립사옵니다

그럼


오늘은 절대로 열받지 마시고 그냥 맘 편히 무조건하고 기쁘고 좋은 일들만
생각하셔서 꼭꼭꼭 달콤 상큼하고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

그럼

Total 9,133건 120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8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07
31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7-07
31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7-07
31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7-07
3179
란타나 댓글+ 4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7-07
31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07
31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7-07
31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7-07
3175
함흥차사 댓글+ 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7-07
31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7-07
3173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06
3172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7-06
31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06
317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7-06
3169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7-05
3168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7-05
31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7-05
316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05
3165
7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7-05
31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7-05
3163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7-05
316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7-05
31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7-04
316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04
3159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7-04
3158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7-03
315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7-03
3156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7-03
3155
공해 댓글+ 2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7-03
31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03
3153
희망/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7-03
31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7-03
3151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7-02
3150
과오 댓글+ 1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7-02
314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7-02
314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7-01
314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01
314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7-01
3145
세한도 댓글+ 2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01
3144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30
31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6-30
3142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30
314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30
314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6-29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29
313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29
3137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6-28
3136 淑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6-28
31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6-28
31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