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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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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7회 작성일 19-07-02 05:08

본문

[그랬었지]

                   鴻光


내 잠드는 날

이 생각 저 생각 버리고

꾸벅꾸벅

천사는 밥도 잊고

꾸벅꾸벅

온종일 육체노동에 포로가 되던 날


젖먹고

키 크는 날이

잠드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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