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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79회 작성일 19-07-02 20:02

본문

서울이 멀다하되 현실속 길이로다

아무리 멀다지만 언젠가 도착할터

가슴에 꿈 품는다면 언제인가 이루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칠월의 숲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장미 공주 마마님!!

꿈을 가슴에 품고 산다면
언제인가 이루워지리라 그리
믿는 믿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슴에 박제된 소망 꼭
이루시기 두 손 모으는 맘으로
기도 하고 있사오니 나래펴소서

한 달 정도 계속 바쁘게
될 것 같기도 하여 자주 못 오나
지난 6월 달은 산재된 버거운 일로

작품도 50여 편만 쓰다보니
노트북 여는 것도 잊을 정도라
이러다간 아예 등지게 되겠구나

생각되어 모처럼 댓글 쓰면서
몇 편의 시를 써 보았습니다
작품 올린 곳을 복사해 놓습니다

장미 시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
못 썼으니 다음 기회에 꼭 써
올리려고 하니 염려 마시길 바래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잘 읽고 왔사옵니다 ...

시인님 님 덕분에 오늘 몇 편 읽은 시 만으로도 여러날을
달콤 상큼하게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낼 수있을것 같사옵니다

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런데 전 님께 무엇을 드리오리까 ...

그럼


오늘은 아니옵니다
좀 있다가 님의 글에 가서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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