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잎 차 한 잔 속 행복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장미꽃잎 차 한 잔 속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62회 작성일 19-06-17 07:49

본문

장미 꽃잎 차 한 잔 속 행복 


                                                                     은파 오애숙


상큼한 월요일에 맘으로 꽃잎차를 

마시니 화사함에 시어날개 활짝 펴

이아침 시 한송이로 그대에게 받치리


힐링이 따로있나 여유롬 지닌다면

그것이 기쁨이고 타향에 있다해도

서로가 통하는 마음 그런 것이 참 행복


맘 열어 담장 넘어 곱게 핀 장미향기 

찻잔에 어리는 맘 그대의 얼굴이라

설렌 맘 백만불짜리 그대 향기 이누나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님의 시나 시조는  호호호 유혹의 시 또는 시조이옵니다 ...

그래도 이렇게 뵈니 이제야 님께서 제곁에 계시는것같이 느껴지옵니다 ...

시인님 이젠 조금이라도 뭘 드시더라도 식사는 꼭 꼭 챙겨드시옵소서 ...

그럼


또 나중에 살짝 오겠사옵니다
상큼한 월요일이라 좀 바쁘옵니다 ...

시인님
그럼

언제 어디서 무얼 하시든 항상
즐겁게 잘 보내시는것 잊지 마시옵소서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참 시인님
전 때로는 장미가
힘이 되고 용기가 될 때가 많사옵니다 ...

그래서 어떨 땐 장미가 친구인양
소녀처럼 그렇게 대화도 하고 말도 걸고 ...

꽃의 나라나 상상의 나라나
동화나라에서처럼 ...

시인님 천사님
그럼 ...

Total 9,133건 12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83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17
30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6-17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6-17
30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6-17
307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6-17
3078
약전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6-16
30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6-16
307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15
307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6-15
3074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14
30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6-14
30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6-14
307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6-14
307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6-13
3069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13
306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6-12
30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6-12
306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6-12
3065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6-11
3064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6-11
3063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6-11
3062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6-11
3061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6-11
3060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6-11
3059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6-11
3058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6-11
3057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6-11
30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6-11
305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6-11
3054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6-10
30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6-10
30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6-10
3051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6-09
30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6-09
304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6-09
304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6-08
304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08
304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6-08
30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6-07
30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07
304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6-06
30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06
3041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6-06
3040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6-06
3039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06
3038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6-06
3037 GXaSY5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6-06
30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6-06
303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05
303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