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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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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70회 작성일 19-05-27 20:23

본문

  씨앗 하나  


                                                                   은파 오애숙



무심코 내속에서 피어난 기억하나

태연히 가슴에다 심겨 논 사랑의 씨

어느날 발아되어서 싹나 꽃이 피누나


사랑이 너무나도 귀하고 아름다워

바보들 행진이라 그누가 말하는가

백옥속 오색무지개 사이사이 피누나


발아 된 씨앗하나 삼십배 될런지요

육십배 백배이상 될런지 모르지만

핵심은 썩어져야만 되는것이 문제죠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사랑이 너무나도 귀하고 아름다워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드옵니다 ...

천사님 사랑스런 시조
잘 읽고 가옵니다
역시 시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처럼 탐스럽게
장미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게
사랑처럼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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