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호 전투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파로호 전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59회 작성일 19-05-28 05:51

본문

[파로호 전투]
                       鴻光


일제가 만들었던 '대붕호'를 6.25 격전지로
승리의 철통 방어
'파로호' 명명하여 휴전선 이뤄졌지
여기서 밀렸다면 춘천까지 잃었어라
1951년 5월 '파로호 전투' 사망은
중공군 2만 4,141명, 포로 7,905명인데
중국이 '파로호'를 '대붕호'로 바꾸란다고
이제는 쓸개 없는 국가관 가슴 아린다
언제는 친일청산이라고 하더니
'대붕호'가 일제가 만들었다는 것도
그대로 쓰고 싶다는 후보가 있었다나?

가슴에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털리나!


*참고
파로호 전투’는 강원도 인제군에서 한국군 3군단 예하 3사단, 9사단 병력 1만9,000여 명을 잃은 ‘현리 전투’를 치른 지 불과 일주일만의 대승이어서 한국군과 유엔군은 물론 한미 정부에도 큰 의미가 있었다.
육군본부 군사연구소가 지난해 6월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6.25전쟁 당시 중공군 피해는 사망 11만6000여 명, 행방불명 및 포로 2만9000여 명이었다. 이 가운데 1951년 5월 ‘파로호 전투’에서 사망한 중공군이 2만4141명, 포로 7905명이었다.
‘파로호 전투’는 1951년 5월 26일부터 29일 사이 한국군과 미군 연합 제9군단이 중공군 10군, 25군, 27군을 격파한 전투다. 제9군단은 1951년 5월 20일 화천 탈환을 위해 한국군 2사단과 6사단, 미군 7사단과 25사단으로 중공군 퇴로 차단에 나섰다. (화천댐을 지켜낸 국군 5사단 36연대장이 포스코를 설립한 고(故) 박태준 전 국무총리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133건 123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6-04
3032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6-03
30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03
30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6-02
302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01
302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5-31
302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5-30
302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5-29
302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5-29
30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5-29
30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5-28
30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5-28
30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5-28
3020
감사꽃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28
열람중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28
301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5-27
3017
어느 봄날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27
3016
그대에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27
3015
유채꽃 바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5-27
3014
오월 그리움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5-27
30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5-27
3012
여름창 열며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5-27
3011
단비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5-27
3010
행복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5-27
3009
5월의 바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5-27
3008
씨앗 하나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5-27
3007
비 내리는 날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5-27
300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5-27
300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5-26
30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5-26
30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5-26
30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5-26
3001
어느 봄날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5-26
30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5-26
29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5-26
299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5-26
29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5-26
29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5-26
29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5-26
29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5-26
299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5-26
2992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5-25
2991
보배로운 눈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5-25
29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5-25
29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5-25
298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5-24
29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5-24
29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5-24
29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5-23
2984
단호한 언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