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통행과 자전거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우측 통행과 자전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00회 작성일 19-05-23 08:43

본문

우측 통행을 생활화하고 자전거 출입을 금지하라고

적어 놓았거늘 왜 매 번 지키지도 않는건지 ...

오죽했으면 일일이 지켜서서 마르고 닳도록 설명을 할까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꼭 문제 만드는 사람은
항상  어디에가나 있어
골머리 아프게 하는자
있사오나 걸리는 것은
시간문제 인것 같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그 사람은 생쥐같은 사람인것 같사와
그런 사람을 대상으로 시조 한 편을 읊어보겠습니다
=================================

그댄 생쥐인가/은파 오애숙

그대는
생쥐인가
어찌행 그렇게도

늘 법을
안지키고
법망을 빠져나와

새앙쥐
행세하려고
잔꽤만을 부리누
====================
나머지 연은 홈피에 올려 놓을께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호호호 그래도 안될 땐 그냥
놔둬야하지 않사옵니까

좁은 산책길을 더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에겐
다른 방법이 없는것 같사옵니다

벌금을 무는것 말고는 ...
그것도 안되니 산책을 할려면
그냥 우리가 피해다니는게 제일 최고라 생각되옵니다

막무가내인 사람들이니 그냥 포기하렵니다

Total 9,133건 12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5-23
298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5-23
29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5-22
2980
마음 먹기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5-22
297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5-22
297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5-21
29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5-21
29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5-21
29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5-20
2974
사랑의 향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5-20
297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20
2972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5-19
297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19
29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5-19
2969
선인장 꽃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5-18
2968
나 이제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5-18
29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18
29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5-18
29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5-18
296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5-18
296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17
296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5-17
29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5-17
2960 skym5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5-16
295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5-16
295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5-16
29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5-16
29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5-15
29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15
295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5-15
29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5-15
29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5-15
295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5-15
29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5-15
2949
아까시꽃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5-14
29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5-14
294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5-14
294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5-14
2945
내 한 표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5-13
2944
Change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5-13
294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5-13
29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5-13
294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5-13
294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5-12
29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12
2938
진리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5-12
2937
경륜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12
2936
사랑의 감정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5-12
293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5-12
29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