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택목(良禽擇木)하리라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양금택목(良禽擇木)하리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5회 작성일 19-05-04 21:47

본문

            


 

                        양금택목(良禽擇木)하리라/松岩 李周燦

 

                           어류 뫼 자락아래 벼락바위 골짜기

                           자생한 낙락단송 고난 딛고 생존해온

                           그 절개 변치 않을 손 양금택목 하리라

 

                           마주한 산등성이 기암괴석 눈길 끄는

                           절벽 층 암반 따라 송 목 숲 절정 이뤄

                           바라다보는 것만도 세상시름 잊고나

 

                           임금님 머물렀다 명명하여 어류 산

                           공민왕 피신 와서 성곽 쌓고 체류한곳

                           마니산 빼어난 산성 산세 또한 험하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133건 12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33
앵무새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5-12
293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5-12
293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5-11
29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5-11
292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5-11
292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5-10
292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5-10
292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5-10
29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10
29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5-09
292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5-09
29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5-09
292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5-08
2920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5-08
2919
무서운 존재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5-08
29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5-08
291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08
291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5-07
291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5-07
29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5-07
291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5-07
29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5-06
29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5-06
29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5-06
290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5-05
290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5-05
29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5-05
열람중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5-04
2905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5-04
290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5-04
2903
인생사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5-04
290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5-04
29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5-04
29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5-04
28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5-03
289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5-03
289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5-03
28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5-02
289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5-02
289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5-02
289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5-01
28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5-01
289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5-01
289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4-30
288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30
28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4-30
28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4-30
288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4-29
288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4-29
28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4-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