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신비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자연의 신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6회 작성일 19-04-20 05:26

본문

[자연의 신비]
                     鴻光



마늘과 참깨 고춧가루 가족이 모여서
엉겨 붙어 양념이 되어도
꼭 필요한 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을 인류 역사에
최초의 화폐로 쓰인 소금이다


소금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생체 구조가 신비스럽다


핏속에
소금이란 것
세균 항체 큰 역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133건 12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8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4-29
288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4-28
288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4-28
28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4-28
28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4-27
287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27
28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4-27
2876
생명수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4-26
287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26
28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4-26
28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4-26
28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4-26
2871
부활의 미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4-26
28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4-26
286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4-25
286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4-25
28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4-25
28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4-25
286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4-24
286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4-24
28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4-24
286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4-23
286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4-23
286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4-23
28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4-23
2858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4-22
285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4-22
285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4-22
28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4-22
285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4-22
2853 쇄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4-21
28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4-21
285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4-21
2850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4-20
2849 모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4-20
28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4-20
284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4-20
열람중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4-20
284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4-19
2844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4-19
28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4-19
284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4-19
284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4-19
28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4-19
283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4-18
28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4-18
283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4-18
28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4-18
283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4-17
28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