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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시선 유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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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55회 작성일 19-02-16 05:58

본문

[때로는 시선 유람]
                            鴻光


다큐도 보고 여행도 가고 시장도 구경하고
노는 것인지 즐기는 것인지
아니면 사는 일정인가 보다


공허한 마음에
빈 의자에 기대서 막연히 손금을 본다


계곡의 물줄기가
강이 되어 흐르는 상상의 시간 속을

시선은 뗏목 되어 변화의 자연이
때로는 운명의 숨을 쉬는
집시의 늪에 서성거린다.


여기 인생의 사단칠정을 헤아려 볼 때


운명선
멈춘 시선이
뚫어 저라 아! 인생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광선생님 건강하시지요?
여전히 시조방을 지키고 계시는군요.
저도 바쁜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찾았습니다.
기해신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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