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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낮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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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2회 작성일 18-12-08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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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낮별]
                    鴻光


왜 낮별을 무시하냐고 한다면
햇빛에 가려서
있는지 없는지
생각조차 잃어버렸다고
무심히 곧 미래를 모른다.


참으로 내일을 모르고 날뛰는 그림자의 몸체가 미궁이라


어마한
우주의 진리
공짜 인생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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