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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와 모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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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95회 작성일 18-11-1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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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와 모래집]
                             鴻光


노는 것이 사는 것이고
사는 것이 마음을 키우는 것이라고
인생이란 조금씩 조금씩 당신을 위하여 행복을 꾸미는 것이란다.


그러니까 그 옛날
아마도 대여섯 살 때 이야기 같다


두껍아
헌 집 줄 테니
새집 다오 엉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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