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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92회 작성일 18-07-30 08:42

본문

동백꽃/은파


임 오실 날인데도 어이해 못 오시나
새악시 고운 꿈에 단잠도 못 자고서
해풍에 외초로우이 시울만 붉히시다

묘혈로 엄동설한 해풍에도 당당히
백설속 눈이부신 사랑을 외친다네
연모의 목마름속에 사랑해요 내 임을








애타는 임사랑에 보고파서 울다지쳐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이 질때는 꽃잎이 하나씩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꽃 송이채로 떨어져 진다고 합니다.
끝까지 지저분하지 않고 깨끗함을 유지하고픈 자존심 강한
꽃이지요.
좋은 시조 잘 감상하고 갑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깜짝 놀랐지요. 하여 묘혈이라는
단어를 택하여 시어를 사용했답니다.

시조 말고 동백꽃이라는 시를 몇 편
쓴 기억이 납니다. 어찌 썼는지 기억
나지 않지만 꽃 송이 채로 떨어진 꽃
묘사 하면서 시를 썼던 기억입니다.

부족한 시조 같지 않은 시에 관심을
갖여 주시니 시조 쓰는 걸 계속해야
할 것 같기도 하여 시조와 일반 시와
병행하여 쓰려고 하나 맥이 끊어진 듯
지금 먹먹하다고나 할까 그런 상태!!!

특히 폭염으로 요즘 아이들이 병 난 것
같아 머리가 아주 많이 저는 복잡해요

또한 샌프란시스코 강의 하러 문인협회
회장님 카카오톡이 와서 시 강의 하려다
그곳에서 한국으로 바로 가실 것 같아
그 냥 포기해야 겠다 싶은 맘이랍니다

LA에서 샌프란시스코 까지 편도 7시간
걸리기에 쉬운 일이 아니라 싶기도 하고..
생각 많이 복잡해 지기도 하고 그렇네요.

더운 여름 폭염으로 전 세계가  걱정에
휩싸인 건 폭염 뒤에는 물폭풍 있을까!!
늘 감사 드리며 건강 하시길 기도합니다.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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