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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05회 작성일 18-07-30 09:26

본문

달맞이꽃/은파 오애숙


길섶에 홀로 피어 이별도 무시한 채
시울도 안 붉히고 사위어간 하현달 속 
떠난 임 다시 오리라 새긴 맘의 상현달

울 밑에 보고픔에 오실 날 만 기다려
곱옵게 단장하고 애모하여 기다리나
어이해 더디오련가 그리워라 내 임아
===============================

달맞이꽃(초고)/은파


길섶에 홀로 피어 이별도 무시한 채
시울도 안 붉히고 사위어간 하현달 속 
떠난 임 다시오리라 새긴 맘 속 상현달

울 밑에 보고파서 오실 날 만 기다려
곱옵게 단장하고 애모하며 기다리네
내 사랑 임 그리운데  어이해 더디오나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사연이 있길래 차고 기울때까지
달을 바라보며 흐느끼고 있을까요.
바라만 보아도 예쁜 노오란 달맞이꽃
마치 눈앞에 있는 것 같습니다.
내일 아침 일찍 달맞이꽃 보러 냇가로 나가보겠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냇가에 가면 볼 수 있나 보죠.!! 정말 행복하십니다.
이곳에서는 보고 싶다고 해서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보고 싶으면 인터넷으로 클릭하여 본답니다.

제가 아들에게 기차로 몇 시간 샌프란시스코 가는지
알아보라고 하니 더운데 왜 가야 하냐고 해서 여행!!
이라고 했더니 그냥 인터넷으로 보면 되는데 왜 가네요.

제가 그 소리에 뒤로 넘어 갈 뻔 했습니다. 방금!!
인터넷 게임에 빠져 여행도...쇼핑도... 싫고 그렇답니다
나중에 뭐가 되 려고 그런지 도무지 이해가 불가능!!

오해에서 삼해를 뺄 수가 없어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 밑에 보고파서 오실 날 만 기다려
곱옵게 단장하고 애모하며 기다리네
내 사랑 임 그리운데  어이해 더디오나 

퇴고 해야 겠습니다.====>도치법을 사용했는데
문맥이 안 맞는 것 같아 수정 합니다. 8시간 후 다시 오겠습니다.


울 밑에 보고파서 오실 날 만 기다려
곱옵게 단장하고 애모 하며 기다리나
어이해 더디 오련가 그리워라 내 사랑아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맞이꽃/은파


길섶에 홀로 피어 이별도 무시한 채
시울도 안 붉히고 사위어간 하현달 속
떠난 임 다시 오리라 새긴 맘 속 상현달

울 밑에 보고파서 오실 날 만 기다려
곱옵게 단장하고 애모하며 기다리네
내 사랑 임 그리운데  어이해 더디오나 

 ====>



달맞이꽃/은파


길섶에 홀로 피어 이별도 무시한 채
시울도 안 붉히고 사위어간 하현달 속
떠난 임 다시오리라 새긴 맘 속 상현달

울 밑에 보고파서 오실 날 만 기다려
곱옵게 단장하고 애모하여 기다리나
어이해 더디오련가 그리워라 내 사랑아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의 전설은 사랑 그리움 ...등 하여
달맞이꽃 전설과 꽃말을 확인 하지
않았지만 달맞이꽃은 밤에만 피기에...

떠나간 임을 다시 오실 날 기다리는
마음으로 그려 봤습니다. 퇴고를 더
시조의 맛이 나게 해야겠다 싶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몽진 2]선생님과[추영탑]선생님!!!
늘 부족한 제 시조 같지 않은 시에 관심을 갖여 주시어서~~*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맞이꽃

달빛이 잠을 깨워 창문을 열어보니
한 여인이 유령처럼 바람타고 흘러간다
어쩌다 그대만 향한 달맞이 꽃이 되었나

꽃잎에 내려앉아 그리움에 잠겼으니
그 뜻을 모르는가 무심한 사람아
사랑은 달빛을 담아 꽃이되어 물든다

은파선생님의 시를 보니 전에 비슷한 시조가 있어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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