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꼬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鴻光
돼지 꼬리
몸통을 흔든다고.
웃음꽃이
대화의 소통이요
꼬리의 씨가
푸줏간의 이야기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홍광 선생님 날씨도 더운데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는 그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운을 빕니다.
鴻光님의 댓글
언제나
아침 인사
습작에 별로지만
그 때나
지금에나
평범한 이야기요
恒心에
고마운 뜻에
감사한 맘 전합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아주 재밋게 쓰셨습니다.
은파가 [더위]로 중심점 잡아 작년 물폭풍 생각하며 올리겠습니다.
사람들
설레 설레
진저리 치고있네
언제나
갈바람이
살랑여 꼬리치나
더위가
한풀 꺽인들
물폭풍 보다 나으리
제가 [인생사]로 퇴고해 보겠습니다
鴻光님의 댓글
[자연 만사]
홍광
인간의
생명이란
연속 된 삶의 연장
고통과
행복 추구
동시에 극복 만세
더위와
물폭풍 손님
세월이란 약이요
*이야기 연속 즐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작년에
올해처럼
가뭄이 심했어요
올해는
백십일년
동안에 처음이라
심각해
마음도 몸도
지치고 있어요
하지만
작년처럼
물폭풍 난다면
정말로
큰일이라
걱정이 됩니다만
참으로
별일이 없길
간절이 기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