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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따라 님께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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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75회 작성일 18-08-07 06:37

본문

시마을은 개인의 작품 보관 창고가 아닙니다

시조방에 보관용으로 여러편의 작품을 한꺼번에 올리는 일은

삼가하십시오

게시물 편 수 규정도 지켜주십시오

 

게시물은  공지사항 및 태그연습장으로 옮겼습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고 많으십니다.

열돔으로 가마솥 더위가 연일 사람들을 힘이 들게 하는데 제가 이곳에 잠시 글을 보관해서 죄송합니다.이곳을 관리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미국에 거주하기에 지면으로만 인사 드려 다시 한 번 죄송하며 또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제한 사항이 없음을 확인하고 올렸는데 생겼습니다. 오늘 규정을 다시 만드셨군요. 미국과 한국이 다른 점이 이런 것임을 다시 한 번 느껴 봅니다. 얼마전에 한인 타운이 반으로 나뉘었습니다. 그 계획안이 20년 전에 추진하여 이번에 결정된 사안이었답니다. 하지만 한국 민족이 연일 시위하여 결정된 사안이 투표로 인하여 다시 뒤엎어져 100년 동안 후진 될 한인 타운을 다시 회복 시켜 놨습니다. 그 누구도 이렇게 될 줄 몰랐지만 타 지역에서 한인들이 함께 동참하여 제 자리로 돌릴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런 곳이 미국입니다.

이곳에 올려 놓은 건 제가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 그 작품을 [창작의 향기]에 이동하기 편하게 잠시 보관 차원으로 저장 시킨 것입니다. 태그연습장으로 가서 한 편 씩 올려 놓겠습니다. [창작시]방에는 한 사람이 10개 씩 올려놔도 아무런 문제 삼지  않더라고요. 물론 저는 그 곳에 1 편만 올려 놨지만요.  이곳에 올리기 전에 함께 댓글로 소통하시는 분이 여기 저기에 20편 정도 풀어 놓을 수 있다고 하셔서 이곳은 그리 활성화 되지 않는 곳이고 제가 요즘에 시조를 쓰고 있어 편하게 찾아 [창작의 향기]에 올려 놓으려고 그리 했는데 죄송합니다.  http://www.feelpoem.com/board/bbs/board.php?bo_table=m21  을 클릭해 보시면 확인이 될 겁니다. 내용사항이 변경 될까봐 사진을 지금 찍어 놓겠습니다.

 [태그연습장]은 어떻게 들어 가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역만리 타향 미국에서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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