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고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538회 작성일 18-07-10 11:24

본문

고향

       계영  이상근

 

초여름

내 고향

꿈속에도 슬퍼라

 

사래 긴

보리밭에

어머니 그림자

 

석양에

돌부처 되어

그리움이 덧칠 한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조 시인님, 안녕하세요.
문의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이 시조는 자유시조에 속하는 것인가요.
시조에 대해 정확하게 몰라서요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시조는 3장6구 12음보에 준하면 됨니다.
총 45자 내외인데 종장의 첫음보가 불변의 3자이고
3-5-4-3에서 5가 가람 이병기시인님은 좀 늘렸는데,
저는 찬성하지 않습니다.늘인다면 7자정도면...
(내외라함은 -,+를 하시면)

*모나리자 블로그를 틈이있으시면 아래 참조하세요.

https://blog.naver.com/jangmun137/221247460007

草菴님의 댓글

profile_image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 4, 3, 4,
3, 4, 3, 4,
3, 5, 4, 3 이 정석이나
정시조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정 시조 입니다.
될 수 있는한
3, 4, 3, 4,
3, 4, 3, 4,
3, 5, 4, 3, 틀을 벗어나지 않는게 추후 글 쓰시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위 이선생님의 글을 예로들어 보겠습니다
예)

초여름/내 고향은/꿈에도/ 슬프더라/

사래 긴/보리밭에/어머니/ 그림자가/

석양에/돌부처 되어/그리움이/ 더하네/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시조방에 왔더니 토론이 활발했군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꿈길따라 선생님께서 하신 질문은 훌륭하신
홍광, 초암 두분 선생님께서 자세하게 답변을 해 주셨으니
저는 삼가하겠습니다.
자주 찾아주시기 바라며 두분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Total 9,133건 14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8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28
198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27
1981
기다림/은파 댓글+ 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7-27
1980
폭염의 권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7-27
1979
풍란/은파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7-26
1978
서리 놀음 댓글+ 8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7-26
19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7-26
197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7-25
1975
땀구멍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7-25
1974
동백꽃/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7-24
1973
백일홍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7-24
19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7-24
197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7-24
197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7-23
19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23
1968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3 07-22
1967
그 날엔/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7-22
1966
장대비/은파 댓글+ 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7-22
1965
행복 공간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7-22
1964
첫정 댓글+ 2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7-21
196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20
196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20
196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19
196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7-18
1959
칭찬의 힘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18
1958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7-17
1957
아기 연꽃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7-17
1956 Salty4Poe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7-15
195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7-15
1954
잡초 /추영탑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7-15
1953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7-15
1952
진실한 마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7-15
1951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7-14
1950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7-14
1949
계모1부 댓글+ 2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14
1948
구름 길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14
194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7-13
194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7-12
194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7-12
1944
펜 놀림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11
194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7-10
열람중
고향 댓글+ 5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7-10
1941
꿀벌의 진심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10
1940
중생의 길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7-09
193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7-09
193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7-08
193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7-07
19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07
193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7-06
19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