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파리 - The fly in the summertime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여름파리 - The fly in the summertime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alty4Poe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532회 작성일 18-07-15 21:23

본문

여름



풍성한 여름날에
삐쩍 마른 여름파리

점심에 기웃기웃
오마니 명중이라

가여운 배 곯은 파리
떼깔조차 남루해

----
2018. 7. 15 [7:12 AM] 계속 간간히 천둥 & 빗소리

The fly in the summertime


In this abundant
A thin summer fly

At this lunchtime
Snooping so killed by mom's hands

Oh poor the hungry fly
Looking also poor thing

----

댓글목록

Salty4Poet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alty4Poe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은 아니구요
마음이 말랑할 때

누구나 센치할 때
있다고 할 수 있죠

싸이코 패스 마저도
눈물샘이 있지요

----
2018. 7. 15 [11:00 PM]
Thank you.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센스가 남 다른 신 것 같습니다.
원래 시든 시조든 모든 글들이
반전이 있어야 제대로 된 것인데

아이큐가 정말 높으신 것 같아서
부럽다는 생각에 한 표 찍습니다.
참, 선거 철 지나도 한참 지났지요~~~*

은파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위의 댓글을 시조로 바꿔 보겠습니다.

센스가 남 다른 분 달라도 아주 달라
매력도 넘쳐 나서 기분도 좋게 해요
시조든 소설 수필도 반전이 중요한데

그대는 유머 위트 풍부해 매력 만점
아이큐 높으신가 반전에 반전일세
한 표를 내 그대에게 찍으련데 선거 끝!

아불사 늦였구려 하지만 다음날도
날이니 이다음 날 봅세나 회돌 날에
꼭 그댈 내 표 한 장에 당선 시켜 추대하리


은파 올림

TazzaKr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큐 제 아이큐?
왠걸요 110 정도

개그맨 되려한 적
초딩시절 그 꿈 접고

이민 와 고생 바가지
그 고생이 밑거름

----
2018. 7. 21 [11:09 PM] 커피때매 잠이....? 어매..:-ㅒ

설마 송명희 시인의 "표" :-O
666 짐승의 표 : Oh my..:-ㅒ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큐보다 이큐/은파

아이큐
이백이면
뭐해요 삶의 지혜

높아야
현명하지
내 아들 헛 똑똑

늘 근심
떠나지 않아
지혜 달다 기도하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로 은파가 한 수 올리겠습니다.

마음의 글로 다듬는 조각 예술/은파


마음이 복잡할 때  써 봅세 조목조목
왜 인지 순서 매겨 사실은 별거 아녀
문제점 맘에 부풀린 풍선일 뿐이라지

문제가 꼬릴 물고 꼬리가 새끼 쳐서
사슬을 만들어서 심연을 괴롭혔지
다행히 마음의 글로 늪 탈출 성공했지

역시나 마음의글  다듬는 조각예술
칼과 창 절대 아닌 펜댓의 힘이라네
아는게  힘이라지만 중요한 건 논문 일세

*****************************************

Total 9,133건 14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8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28
198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27
1981
기다림/은파 댓글+ 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7-27
1980
폭염의 권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7-27
1979
풍란/은파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7-26
1978
서리 놀음 댓글+ 8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7-26
19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7-26
197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7-25
1975
땀구멍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7-25
1974
동백꽃/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7-24
1973
백일홍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7-24
19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7-24
197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7-24
197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7-23
19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23
1968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3 07-22
1967
그 날엔/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7-22
1966
장대비/은파 댓글+ 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7-22
1965
행복 공간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7-22
1964
첫정 댓글+ 2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7-21
196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20
196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20
196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19
196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7-18
1959
칭찬의 힘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18
1958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7-17
1957
아기 연꽃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7-17
열람중 Salty4Poe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7-15
195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7-15
1954
잡초 /추영탑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7-15
1953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7-15
1952
진실한 마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7-15
1951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7-14
1950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7-14
1949
계모1부 댓글+ 2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14
1948
구름 길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14
194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7-13
194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7-12
194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7-12
1944
펜 놀림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11
194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7-10
1942
고향 댓글+ 5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7-10
1941
꿀벌의 진심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10
1940
중생의 길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7-09
193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7-09
193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7-08
193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7-07
19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07
193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7-06
19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