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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에 도 변화의 바람이 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29회 작성일 18-07-20 21:01

본문

    

 



중동 에 도 변화의 바람이 분다/松岩 李周燦

 

알라신 이슬람교 사우디 아라비아

하루 간 여섯회나 메카쪽에 절을하는

부강한 나라다보니 먹고노는 개 팔자

 

물보다 기름값이 싸다하는 산유국들

얼굴엔 히잡쓰고 일부다처 제 국가로

이제 곧 여인네들도 운전허용 해주고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금 뭐라고 많이 썼는데
    입력 안되고 없어 졌습니다.
    어찌!!! 이런 일이 있는지.

    한가지 여쭤 보고 싶은 것은
    마지막 행 [해주고]=>[해주네]
    [해준다] 로 바꾸면 어떨런지요.

    [이제 곧] 이라는 미래지향적인
    단어를 선택했기 때문에 [다]나[네]
    둘 중에 선택하는 게 나을 뜻 싶네요

    그냥 그게 더 자연스레 오는 느낌이라
    어쭤 보고 싶어서요, 저는 잘 몰라요
    시조도 저는 몇 편 안 읽어 봤으니까요.

    시를 쓸 때 [도치법]을 사용하게 될 때

    ~하네. 다음에 문장 끝 자는 ~~~고.
    ~~하기에. 등으로 끝을 맺지요,
    그렇게 하므로 강조하게 됩니다.

    죄송 합니다. 저는 단지 궁금해서요

                      은파 올림

    TazzaKr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약시대의 그 묵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 율법을 아직까지
    고집하는 이슬람의 건조한 사막에 여인네들 운전을 허용한다는 건

    뭔가 변화가 시작 되었다는 것이군요.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 님 께서 지적하신 내용 심사숙고 해서 창작한것 입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배우겠습니다
    잘 모른다면서 해주시는 바람
    숙지 하지요
    간섭을 주신 그마음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슬바위님]
    제가 잘 못 판단 했을 지도 모릅니다.
    시조와 시는 아주 많이 다르기에
    잘못 생각한 것 일 수도 있습니다.

    시조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몰라서
    제가 잘 못 지적했는지도 모릅니다.
    시조 오랫동안 쓰셨으리라 싶으니
    선생님이 생각하시어 퇴고 하세요

    느낌이 많이 어색한 맘이 었습니다
    [소슬바위]님의 넓은 아량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향필 하시옵소서

                      은파 올림~~~~~*

    소슬바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씀 충분히 이해합니다
    향후엔 동료및 선배님들께
    조심스런 말씀도 삼가하는것이 매너라 거늘
    문인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 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은파님 께서는 어디서 나타나 그런 강도 높은 평론을
    하시는지요?
    글을 쓰는 문인이신지 알지못하나 차후론
    품행을 방정하니 가지면 어떨까 라는
    답글을 전합니다
    숙지하시면
    위 의 댓글 모양이
    좋지않음을 흔적으로 남겨두기가
    자국이 될듯하니 지워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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