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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가다가 - On the way to Atlanta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243회 작성일 18-07-22 13:25

본문

란타 가다가



일년 중 한 서너번
치과 차 겸사겸사

중간에 차타누가
고갯길 넘는 중에

그 옛날 한계령 고개
귀가 멍멍 침 꿀꺽

----
2018. 7. 21 [11:21 PM]

저의 시마을 기록을 보니 오늘로
딱 12년이 되었네요. 그 기념으로
다가 한 편 올려 드립니다.



On the way to Atlanta


Three to Four a year
As well as dental treatment

In between Chattanooga
Being over the high mountain

Long ago just like Hangeryung 
Ears being blocked so saliva swallowed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속담에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데요

치과 길
갈무리에
상념의 시한편에

모쬬록
건강 살피시고
새날의 빛 축하요

TazzaKr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요한 시조방에
문 열고 들어 온지

셀 수도 없는 나날
가끔씩 놓고 간 시

어느새 해와 달빛이
밤낮으로 비추네

----
2018. 7. 24 [11:01 AM]
Thank you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면류관/은파


인내는
쓰지마는
결과는 꿀맛 일세
 
자기의
달란트로
세상을 위하는 것

고귀한
열매이기에
금면류관 받으리
******************

TazzaKr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분의 가시관을
벗기어 드립니다

엉켜진 핏자욱을
물 싯어 드립니다

당신의 환한 머리에
면류관을 얹으리

----
2018. 7. 24 [11:05 AM]
Thank you ^^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활에
대화방이
즉흥시 엮는 마음

서로의
교감 통신
현대와 접목하니

행복은
바로 이 시간
나눔의 장 어떻소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사이/은파

최상의 멋진 만남
상념도 다 날리고

폭염도 날리고서
날 새는 신선놀음

너 좋고
나도 좋으니
우리 사이 댓글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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