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銅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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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어쩌면
슬프고
어쩌면 간절하고
곱고 깊은
저 소리
가슴 죄는 여울소리
여승도
잠 못 이루고
달빛으로 씻는 밤
댓글목록
Salty4Poet님의 댓글
고요한 미명(未明)
한줄기 기차소리
정해진 노선(路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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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7 [3:00 AM]
(운영자 : 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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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7 [3:00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