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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돌개바람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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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2회 작성일 18-04-27 21:33

본문

봄날은 돌개바람 따라

                                  大元 채 홍 정

언제나 영원일 듯 꽃나비 연리지로

남달리 행복 겨운 짧았던 애틋 사랑

어이해

외톨이 한 몸

지새가니 섧어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손잡고 옴살 되어

다정히 나뉜 정표(旌表) 봄 맞은 노랫소리

영유(永有)

사랑 샘 속에

잇속 앞서 열불 나

 

도탑게 오가던 정 알뜰한 어느 날이

봄 가듯 추억만이 가쁜 숨 휘감으니

그대는

진정 헛된 꿈

그림자뿐이더냐

 

옴살 : 마치 하나의 몸같이 가까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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