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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세월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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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75회 작성일 18-03-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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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르는 세월을 두고/深川 李周燦

        밤과 낮 가는대로 세상이 변하는걸 내 어찌 마음따라 잡아둘 수 있겠느뇨 나날 은 일맥하거늘 세월탓만 하구나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것도 한편으론 정해진 틀 속에서 계절 새로 온다지만 왔다가 되돌아가는 유 같으나 공 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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