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 날빛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겹 날빛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34회 작성일 25-04-19 03:22

본문

 겹 날빛

         鴻光


꽃다지 

아지랑이 

꿈빛에 하늘 보며   


봄 소리 

짙은 날도 

어저께 열었구려


오늘의 내일모레가 

내 맘속 잠들의 집 

댓글목록

Total 9,133건 1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43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4-19
8432
새순의 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4-19
열람중
겹 날빛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4-19
8430
아동문학가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4-18
8429
소생(蘇生)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4-18
8428
삭신의 후예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4-18
842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4-17
8426
봄의 만끽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4-17
8425
손녀의 눈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4-16
8424
봄꽃 이별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4-16
8423
봄비 댓글+ 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4-15
8422
망우초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4-15
8421
연등의 계절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4-14
842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4-14
841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4-13
8418
명자 꽃잎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4-13
8417
빨간 싹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4-12
8416
금잔화 댓글+ 1
망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4-11
8415
명자꽃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4-11
8414
화산의 맥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4-11
8413
도화꽃 빛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10
8412
모정의 소리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4-09
8411
개나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4-09
841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4-08
8409
향기의 추억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4-08
840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4-07
8407
낭송 시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4-07
8406
돈수정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4-06
8405
마음 풍경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4-06
840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4-05
8403
튤립 한 잔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4-05
8402
마음의 창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4-05
8401
알천길 따라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4-05
840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4-04
8399
벚꽃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4-04
8398
낮달의 빛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4-04
8397
까치집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4-03
8396
설탕과 소금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4-02
8395
대지의 힘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4-02
8394
그림자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4-01
839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4-01
8392
혼미의 춤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3-31
8391
버들강아지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3-31
839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3-31
838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3-30
8388
사쿠라 소회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3-30
8387
파꽃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3-30
838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3-29
8385
노루귀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3-29
838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3-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