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새벽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꼭두새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23회 작성일 17-10-24 04:52

본문

[꼭두새벽]
              鴻光


미수가
다가오는
학동 된 어린아이

 

여행길
전날 밤은
밤새는 꼭두새벽

 

인생의
삶이라는 것
잃어버린 즐거움

 

댓글목록

박성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홍광 시인님께서 삶을 글로 풀어 놓으시는 한
인생의 즐거움은 잃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박성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블로그에서 사진을 뵈었는데
얼핏 喜壽(희수)보다는 稀壽(희수)로
보이시던데요?

저희 아버지께서 살아 계시면 喜壽를 조금 넘기셨을거 같아요. ^^

Total 9,133건 15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8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1-06
148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1-05
148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1-03
148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1-01
147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0-30
1478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0-30
1477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0-30
147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0-27
1475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0-27
14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27
1473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0-26
1472 나르샤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0-26
147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26
147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0-26
14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25
146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0-24
1467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24
1466
그리움 댓글+ 1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0-24
열람중
꼭두새벽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0-24
1464
이름 주문 댓글+ 2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0-23
146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23
146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22
146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0-21
146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0-21
145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0-20
1458
혼~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0-19
145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0-18
1456
인연 인생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0-18
145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0-17
145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0-16
145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14
1452
낙엽이 짐은 댓글+ 2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0-13
1451
가을 산행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0-13
145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0-12
144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11
1448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0-10
1447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0-10
1446
달리기 생각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0-10
1445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0-09
14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09
144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0-08
144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07
144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07
14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06
143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0-05
143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0-04
14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03
143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0-03
143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02
1434 예진아씨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0-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