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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86회 작성일 17-05-22 04:29

본문

[더위]
          鴻光

 

 

깡 마른
체구에는
더위쯤 별일이요

 

비대한
몸통에는
땀범벅 생즙 전쟁

 

방법은
이열치열에
열 올리는 넓은 맘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열치열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옵니다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오늘도 더위가 힘드게 할까봐 좀 그렇사옵니다
시원하게 흘러내리는 무지개폭포가 힘이되고 설레게  촉촉하게 만들듯 님께서도 그런 하루 되시옵소서
그럼 그대의 마음에 긴 입맞춤을 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 열
세다한들
실연의 젊은 홧김

뒤 틀린
생활 꽃이
열기만 할까만은

세상은
마음 먹기에 
살 수 있는 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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