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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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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54회 작성일 17-05-30 05:08

본문

[개구리 생각]
                     鴻光

 

 

어깃장
생활에도
삶에는 진실 있지

 

비 오면
청개구리
부모 걱정한다지만

 

올챙이
기억의 꼬리
있던 것을 모르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움안의 개구리가 밖으로 나오고싶어하던 그때가 생각나옵니다.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세상에 뿌려진 사람만큼 장미향기가 넘쳐나는 세상속에서 항상 보라빛행복을 연출하시면서 주인공이 되어 보시옵소서
그럼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윙크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논두렁
사랑방에
개구리 울움 소리

발자국
소리 한번
울음이 뚝 그치고

얼마후
이야기 못 참어서
목청 놓고  또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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