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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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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60회 작성일 17-06-26 13:28

본문

 

춘정

     계영   이상근

 

봄바람

소슬한데

나물 캐는 여인네

 

옷깃이

펄럭이는

요염한 뒷 태에

 

춘심을

어찌하나

봄바람이 한이구나

 

댓글목록

그린Ch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린Ch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몽진 선생님 오랜만에 뵙네요.
봄나물에 밥 한공기 거기다 봄바람 살랑
요염한 뒷 태의 여인네가 차려 준 밥이면
두 그릇도 먹겠습니다. ^^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군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좋은 글 감상 잘하고있습니다.
항상 건필하시고 행운이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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