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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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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88회 작성일 17-04-21 05:02

본문

[문화의 공간]
                      鴻光

 

배설물
토담집도
야자수 누각 집도

 

돌멩이
석축 집도
짚으로 초가집도

 

콧소리
프랑스어
된소리 독일어도

 

먹거리
주식에도
토산물 이용되고

 

기온 차
적응력도
한대와 열대 온대

 

생필품
다양하고
귀하면 보물 되고

 

지폐가
나 타 나서
융성은 되었건만

 

인간만
문화라 하지
자연이란 말 없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님 호호호 자연이랑도 말이 통하면 마음으로 알아 들을 수 있사옵니다 . . .
자연같이 싱그러운시조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오늘은 싱그러운 자연속에서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들이 가득한 그곳에서 꿈같이 달콤하고 멋지게 잘 보내시옵소서
천사의 노래에 사랑이 실려 오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님 송구하옵니다 제가 상상으로 자연이랑 말이 통해보았기때문에 그만 . . .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상의
자연인에
최고의 감정으로 

산다는
재미있고
그 속에 제왕이요

언제나
천사의 노래
느낀 감정 고맙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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