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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혹서(中年 酷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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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소낭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23회 작성일 17-05-01 15:45

본문

중년 혹서(中年 酷暑) /



나무는 잎을 겹쳐
제 그늘 만드는데


새처럼 마른 다리
감자 배 반팔 위로


젖꼭지 도드라지면
아줌마들 웃겠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호호호 조금은 야한시조이옵니다 . . .
님 수줍게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오늘 하루 잘 지내셨사옵니까
그럼 계속 잘 보내시옵고 아니셨다면 핑크빛 달콤상큼한 사랑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봄날에 불어 대는 실크바람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소낭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낭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자의 젖꼭지는 그리 큰 외설을 아니겠죠?
늙고 살찌니까 젖꼭지만 자꾸 커지고
타이트한 반소매 옷이 영 부담스럽네요.
여성이라면 보기나 좋지 이거 민폐네요.
대일밴드를 거기에 붙이다가 즉흥으로 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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