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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96회 작성일 17-04-15 04:11

본문

[바람길]
               鴻光

 

 

골짜기
사이마다
자연의 고속 도로

 

사르르
지나가도
바람은 안전 운행

 

옷깃에
파고든 무형無形
겉 풍이란 봄바람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바람이 세상에 불만이 많아 반란이라도 일으키는것처럼 온종일 불어대  좀 그러지않았사옵니까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오늘은 전국이 화려하고 상큼한 그자체였으면 좋겟사옵니다
그럼 달콤상큼한 시조방에 사랑의 향기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이
불어오면
두가지 생각 나고

하나는
미풍이고
또하나 강풍이요

강하면
세상사 미풍을
간절하게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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