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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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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82회 작성일 17-02-17 21:51

본문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구름에  가렸어도  하늘빛은  푸르건만
어이타  어버이는  광신도로  변했던고
오리발  물칼퀴 보고도  닭발이라  하누나.

팔려간   각설이는  잔치판에   신명나고 
납치된  태극기는  엄마손에  펄럭이니
경노당  노친네 들도  덩실덩실  좋구나.


입춘을 전 후 하여 연 4주째를 봄맞이 준비 한다고 분주하여
한가로이 카메라나 만작이고 있을시간이 없다보니
어쩌다 블로그가 많이 고파 하는듯 싶다.
그렇다고 끼니걱정을 한다라기 보다는
갈피갈피 넣어 두었던 내용들이야 넘쳐난다 하겠지만
다듬어 보자니 시간이 여의치를 않고, 그냥 보내자니 길지않은 소풍길이 아깝고
이렇듯 마땅한 포스팅 꺼리 없을땐
시조 한 수로 세태를 풍자하며 유유자적 하는것도 괜찮은 취미중에 하나인성 싶다.
세상만사가 요지경속 같아 토라도 울컥 나올것만 같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욕을 하기도 그렇고
요럴땐 인스턴트 이면서도 맛과향이 흡사 숙성된 묵은지와도 같다싶은
우리에 고시조풍으로 시조 한 수 읊어보는것 또한 나쁘지는 않을것 같다.

 막간을 이용하여 읊조려보는 시조 한 수



댓글목록

지명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정치판 떠들어도 국민은 조용하다
국운의 흐름 따라 정치판 달라지고
의원들 출렁거리며 세월 따라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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