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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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약
이영균
화목한
자린 만큼
화려한 건배사로
선창은
가라 하면
제창은 족같이다
모두가
같아지자는
유화적인 맹세다
댓글목록
이포님의 댓글
동문회에서 초등학교 교사인
여자 후배의 건배사였기에
한 바탕 웃을 수 있엇습니다.
이런 것이 남 녀 공학 출신들의 즐거움 중 하나지요
(운영자 : 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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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약
이영균
화목한
자린 만큼
화려한 건배사로
선창은
가라 하면
제창은 족같이다
모두가
같아지자는
유화적인 맹세다
동문회에서 초등학교 교사인
여자 후배의 건배사였기에
한 바탕 웃을 수 있엇습니다.
이런 것이 남 녀 공학 출신들의 즐거움 중 하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