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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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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06회 작성일 17-02-28 04:59

본문

[삼월 초]
                鴻光


눈 오고
녹은 날에
큰길은 완전 주행

 

언덕길
가속하니
순간에 비행하여

 

살얼음
미끄러져
제트기 저리 가라

 

아이고
응급 처치
제동을 걸은 찰라

 

핸들 밑
몸을 넣고
살겠지! 정신 집중

 

우측 편
도랑 걸쳐
네 바퀴 하늘 보고

 

사람들
죽었다고
소라가 웅성웅성

 

천운에
기적이 되어
손상 없는 행운아


*1991년 이맘때 일어났던 저의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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