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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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
鴻光
열 두 달
섣달이란
올해의 슬픔일까
아니면
새로운
희망의 준비일까
해가 진
땅거미같이
꿈을 꾸는 밤 될까
댓글목록
소슬바위님의 댓글
선생님 일찍 오셨네요
시상에 심취했다
한해를 돌이켜보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鴻光님의 댓글
산다는
재미 얻고
글 연습 하여 보고
새벽의
손 놀림에
혈기가 잠을 깨고
즐겁게
생각하는 것
날 소일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