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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野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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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chdk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86회 작성일 16-12-02 17:20

본문

下野歌

下野를 하렸더니 구중궁궐 쳐 박혔고

조사를 받으라니 내배 째라 배짱 이네

깃털이 구속됐으니 몸통차례 아니오?


흐르는 역사라고 가벼이 생각 마오.

수천 년 흐른 역사 내 곁에 있는 법

수십 년 흘러갔지만 아비의죄 생생하오.

 

박수의 장막 속에 무당에 홀린 영혼

근엄한 표정 속에 아바타 그늘졌네.

혜안이 있었더라면 이 꼴만은 면 할 것을.

아파도 죽을 정도만 아니면 촛불을 듭니다. 

너무도 가슴이 아프기에, 너무도 창피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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