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잔치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을 잔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29회 작성일 16-10-14 03:22

본문

[가을 잔치]
                 鴻光

 


곳곳의
먹거리에
토산품 풍물놀이

 

깊은 산
삼삼오오
등산객 건각 과시

 

전국의
고속 도로가
초만원의 행렬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달콤한 파랑새 노래가 꽃들을 더 향기롭게 만들듯 앙증 맞아서 더욱 사랑스러워 보이듯
화사한 봄향기 물씬 풍기듯 그렇게 잘 보내시옵소서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속으로의 여행이
시작되는 계절.
주말이면
이제 곧 명소마다 많은 인파가
몰리겠지요?~ 가을 길을 담아내신 시향에
편안한 마음으로 머무름합니다 ~^^*
늘 향필 이루시길요 ~!!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창에
빛이 되는
시향이 퍼지는 데

때 마다
샘물 같이
여유의 끈이 되어

언제나
이 마당의 꽃
고마움을 전해요

Total 9,133건 16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0-23
93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0-22
9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0-21
9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0-20
929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0-20
92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0-20
927
가을 꿈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0-19
92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0-18
92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0-18
9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0-17
9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0-16
922
가을 왕국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0-15
921 市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0-15
920
천일홍 댓글+ 6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0-14
열람중
가을 잔치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10-14
918
마음의 샘물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0-13
917
정의 소고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0-12
916
시가 희다 댓글+ 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0-11
915
가을바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0-11
914
골목의 황혼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10-10
913
입추 댓글+ 5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0-09
912
뒤풀이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0-09
9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0-08
910
봉선화 댓글+ 1
市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0-08
909
행복의 문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0-07
90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0-06
90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0-05
906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0-04
905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0-04
90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0-04
903
세월 댓글+ 3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0-03
902
예보 가을비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0-03
9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0-02
900
먹구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10-01
89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9-30
898
밥상의 변고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9-29
897
가을 들길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9-28
896
빈 의자 댓글+ 4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9-27
895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9-27
894
맨입의 기대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9-27
893
걸음 걸이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9-26
892
짠한 마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9-25
891
손금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9-24
890
단풍잎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9-23
88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9-22
88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9-21
887
마음의 빛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9-20
886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9-19
885
초승달 댓글+ 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9-19
88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