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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보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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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34회 작성일 25-02-20 06:19

본문

​청하 보경사




내연산 맑은 공기 내장을 관통하고

불이문 기둥에는 손 모은 정성 있네

천왕상 험한 얼굴에

물욕은 쫄아들고


영산전 아미타불 내세를 인도하니

지은 죄 털어내고 촛불에 태우는 맘

향촛불 따라오르는

마음도 향기롭네


불법을 손에 들고 좌정한 달마대사

연꽃의 잎새마다 그 향기 천년일세

멀고 먼 구도의 길이

잡힐 듯 아득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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