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회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84회 작성일 16-04-22 13:59

본문

 

회갑

                                                계영    이상근

 

어느덧 육십 고개

거침없이 달려온 길

 

이 밤을 새고 나면

또 한 고개 회갑인걸

 

세월도 아프다하여

풍경소리 서글프다

 

 

바람에 날렸더니

달빛으로 새기더라

 

나이는 질곡으로

탓할 수 없는 것을

 

아서라 막으려 한들

가는 세월 멈출텐가

                                                   금산사에서

 

 

 

댓글목록

왕중왕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왕중왕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육순이라니
세월 참 빠르군요 자식들 어떤가 볼겨을도 없이
흘러간 세월 아타까운현실
어쩜니까
흐르는 물길은 다른곳으로 유인할수있지만
당신에 나이는 그냥가는겁니다
늘 행복하다고 살길****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세월이 참으로 빠르다는 것을 이제야 비로소
느끼고 있으니 어쩜 한심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이젠 내려놓고 버리고 살아야 할 나이인데
아직도 미련이 있는 것은 수양이 부족한 탓이지요.
좋은 격려 고맙습니다.

Total 9,133건 170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8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5-14
68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5-13
68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5-12
680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5-11
67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5-11
67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5-10
6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09
67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5-08
67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5-07
674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5-06
67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5-06
672
추억의 삶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5-05
67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04
67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5-03
6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5-02
6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5-01
66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30
66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4-30
66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29
66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4-29
66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4-28
66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4-28
661
난 한곳만 패 댓글+ 1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4-27
660 chdk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2 04-27
65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4-27
6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4-27
657
매화 댓글+ 2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4-26
6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4-26
65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4-26
654 MouseB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4-25
65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4-25
65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25
65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4-24
65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24
649
술한잔에 댓글+ 1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4-23
64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4-23
64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22
646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4-22
열람중
회갑 댓글+ 2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4-22
6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4-22
64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4-22
64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4-21
64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21
6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20
63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4-20
63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4-19
63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4-19
6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4-18
63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18
6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4-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