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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와 웅담 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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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53회 작성일 16-03-08 02:58

본문

[고로쇠와 웅담 즙]
                        鴻光

 

 

생명의
질곡에서
서로의 운명이란

 

고로쇠
봄 샘물과
곰 철장 웅담 채취

인간의
악랄한 생각
호수 줄로 빼먹네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웅담 채취를 하기 위해 곰을 철창 가둬 놓고 호수 꾀어 빼내는 것과 나무의 새봄 물오름에 호수 꽂고 빼내는 사람들 사람 아닌 흡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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