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46회 작성일 15-11-23 04:06

본문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鴻光


십일월
이십삼일
2천10년 14시 30분

 

백 칠십
여발 포격
도발이 오늘이요

 

해병과
민간인이
각각 2명 사망 사건

 

지난 일
육이오도
모두가 틈 노렸네

 

26일
협상에는
이산가족 개방하고

 

65년
휴전이란 것
두 글자를 없애자

 

 

 

 

[노트:입력 2015-11-22 19:56:18, 수정 2015-11-22 19:56:18 세계일보]
*이번 실무접촉은 8·25 합의 사항인 당국 회담의 틀을 어떻게 짤지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다. 관건은 당국 회담 수석대표의 급과 의제이며 남북 간 의견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우리 정부는 홍용표 통일장관과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이른바 ‘통통 라인’ 회담을 기대하고 있으나 북한은 박근혜정부 출범 이후 남북대화 상대로 ‘청와대’ 인사를 콕 집어 청와대와 직접 상대하겠다는 식의 태도를 보여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134건 17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4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1-28
383
무한의 가치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1-28
38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1-27
38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1-26
38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1-26
37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1-25
37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11-24
3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1-24
37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1-23
열람중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23
3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1-22
37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1-21
372
오목예찬 댓글+ 1
오바르끄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1-20
371
수술실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1-20
370
사랑멀미 댓글+ 2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1-19
3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1-19
3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1-18
367
짝사랑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11-17
36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1-17
365 오바르끄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1-16
36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1-16
363
러브 레터 댓글+ 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1-15
36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1-15
361
모정숲 댓글+ 1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1-14
360
산불 댓글+ 1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11-14
35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1-14
358 月晝越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11-14
35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1-13
35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1-12
35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1-12
35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1-11
353 창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10
3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11-10
35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1-09
350 오바르끄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1-09
34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1-09
34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1-08
34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1-07
34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1-06
34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1-06
3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1-05
343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11-04
342
하늘의 연출 댓글+ 2
오바르끄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11-04
34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04
340 오바르끄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1-03
33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1-03
33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11-02
3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1-02
33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1-01
335 chdk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5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